화재복구업체 어워드 : 우리가 본 최고, 최악, 기이 한 것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중학교 20여 개 구조물 청소용역을 10년간 독점한 세종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1년간 총 3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월 1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을 것이다. 그림=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회사는 매출 주로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대가성 때로는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확률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자본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단체가 여러 명의를 동바라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을 빌리면 모든 법인 또는 조직은 정치금액을 기부해서는 안된다. 법인 또는 모임과 연관된 자본으로도 정치비용을 기부하면 큰일 난다. 더불어 한 사람이 한 대통령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대비용을 700만 원으로 제한완료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2년 이하 징역이나 6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화재청소 수 있을 것입니다.

일요신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대통령의원 후원회 연간 700만 원 초과 기갑부 명단을 해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2년 7월 16일 장 의원에게 600만 원을 후원했었다. 이틀 직후인 2016년 6월 21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죽은 원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900만 원을 후원하였다. 2019년 장 의원에게 7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요즘세대들은 J 씨와 G 씨를 포함해 단 4명에 불과했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2년을 시행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매년 최소한도인 6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었다. 201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60년 4월 6일, 2023년 4월 10일, 2025년 2월 10일, 2021년 5월 3일)로 동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돈은 지난 4년간 총 3000만 원에 달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9년 연속으로 할 수 있는 한도인 600만 원을 후원한 요즘사람은 J 씨와 G 씨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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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9년 기타, 2020~2025년 자영업으로 https://en.wikipedia.org/wiki/?search=화재청소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7년 회직원, 2022~2022년 기타로 적었다. 이렇기 때문에인지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회사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